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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글 “그리운 논 풍경에서 떠올린 일본과 한국의 쌀 문화와 맛의 차이”에서는 일본 쌀과 한국 쌀의 맛이 다르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다는 점과, 그 차이에 관련이 있을 것으로 보이는 네 가지 요소를 다뤘습니다.
- 단백질 함량
- 쌀알의 상태
- 수확 후 보관 방법
- 식문화와 취향
이번 글에서는 한국에서 맛있는 쌀을 고를 때 참고할 수 있는 품종과 품질 기준·표시 제도의 차이, 쌀을 살 때 포장지의 어디를 보면 좋을지, 밥 짓는 법과 보관 방법까지 함께 소개하겠습니다.
일본과 한국의 쌀 품종 표시는 어떻게 다를까?
쌀을 살 때 포장지에 적힌 품종명을 확인하는 분도 많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일본과 한국은 품종을 표시하는 방법에도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산지·품종·수확 연도가 모두 같은 쌀을 “단일 원료미(単一原料米)”라고 표시합니다. 반면 한국에는 “단일미”라는 표시가 있으며, 한 품종이 80% 이상 들어 있으면 “단일미”라고 합니다. 참고: 일본 농림수산성 “쌀 표시 안내” / 한국 경기도의 쌀 표시 설명 (2024년·한국어) / 농림축산식품부의 품종 표시 관련 고시 (2020년·한국어)
즉, 한국 쌀 포장지에 한 품종의 이름이 적혀 있어도 일본의 “단일 원료미”와 조건이 완전히 같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여러 품종을 섞은 쌀의 표시 방법도 다릅니다. 한국에서는 각 품종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표시하거나 “혼합”이라고 표시합니다. 일본에서는 “복수 원료미(複数原料米)” 등으로 표시하고 쌀의 산지와 비율을 나타냅니다. 일본에서는 품종이나 수확 연도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가 있는 경우, 비율과 함께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여러 품종을 섞었다고 해서 맛이 없다는 뜻은 아닙니다. 사용한 품종과 섞은 비율에 따라서도 맛이 달라집니다. 이러한 표시의 차이를 알아 두면 한국에서 쌀을 고를 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쌀 품질은 어떻게 관리될까? 일본과 한국의 기준·표시 제도
일본과 한국에서는 쌀의 품질을 어떻게 판단할까요? 두 나라 모두 쌀의 품질을 평가하는 기준이 있지만, 제도에는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한국: “특·상·보통” 품질 등급
한국에서는 멥쌀(찹쌀이 아닌 평소 식사 때 먹는 일반 쌀)을 포장해 판매할 때 품질에 따른 등급을 표시합니다. 이 등급은 이전 글에서 다룬 “쌀알의 상태”와 관련이 있습니다.

등급은 품질이 높은 순서대로 “특”“상”“보통”의 3단계입니다. 기준에 맞지 않는 경우 등에는 “등외”라고 표시합니다.
등급은 쌀에 수분, 깨지거나 부서진 쌀알, 손상된 쌀알, 이물질 등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에 따라 결정됩니다.
예를 들어 깨지거나 부서진 쌀알(싸라기)의 비율은 “특” 3% 이하, “상” 7% 이하, “보통” 12% 이하로 정해져 있습니다. 즉, 등급이 높을수록 이런 쌀알이 적다는 뜻입니다.
또 “특” 등급 쌀 가운데 “완전낟알”(거의 완전한 모양을 유지한 쌀알)※1이 96% 이상 들어 있으면, “특”에 더해 “완전미”라고 표시할 수도 있습니다. 참고: 한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쌀 등급 안내”(한국어) / 한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양곡표시제”(한국어)
한국: 단백질 함량 표시 구분 “수”“우”“미”
한국 쌀 포장지에는 도정한 후 쌀의 “단백질 함량”이 표시된 제품도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단백질 함량을 “수”“우”“미”의 세 단계로 나눕니다.
“수”는 6.0% 이하, “우”는 6.1~7.0%, “미”는 7.1% 이상입니다.
일반적으로 단백질 함량이 낮은 쌀일수록 밥을 지었을 때 부드럽고 찰기가 생기기 쉬운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찰진 밥을 좋아한다면 단백질 함량이 낮은 “수”를 선택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입니다.
물론 단백질 함량만으로 맛이 결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쌀을 고를 때 참고할 만한 정보가 될 것 같습니다.
2025년에는 2026년부터 단백질 함량 표시가 의무화될 예정이라는 보도가 있었지만, 2026년 10월 현재 확인할 수 있는 범위에서는 계속 임의 표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참고: 한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양곡표시제”(한국어) / 농민신문 (2025년 4월·한국어)
일본: 현미 등급
일본에는 도정하기 전의 현미를 검사하고 품질에 따라 등급을 매기는 제도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먹는 쌀의 현미는 “1등”“2등”“3등”으로 나뉩니다. 판정 기준 가운데 하나는 “정립”(모양이 잘 갖춰진 쌀알)※2의 비율입니다. 이는 현미의 “쌀알 상태”와 관련된 등급입니다.
1등은 70% 이상, 2등은 60% 이상, 3등은 45% 이상으로 정해져 있습니다. 그 밖에도 수분, 손상된 쌀알, 이물질 등에 관한 기준이 있습니다. 참고: 일본 농림수산성 “현미 검사 규격”

다만 이 등급은 쌀의 맛을 평가한 것은 아닙니다. 주로 도정할 때 양질의 쌀이 얼마나 남는지 등을 포함해 현미의 품질을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따라서 1등 쌀이라고 해서 반드시 2등 쌀보다 맛있는 것은 아닙니다.
🔷간단한 보충 설명
한국의 “완전낟알”과 일본의 “정립”은 모두 쌀알의 상태를 보는 기준이지만, 정의와 검사 단계가 다릅니다. 따라서 비율을 그대로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1한국의 “완전낟알”: 도정 후 쌀알 가운데 완전한 모양의 쌀알 또는 완전한 쌀알 평균 길이의 4분의 3 이상인 쌀알을 말합니다. 단, 분상질립·피해립·열손립은 제외됩니다.
※2일본의 “정립”: 현미 검사에서 피해립·사미·미숙립·이종 곡립·이물질을 제외한 쌀알을 말합니다.
일본: 정미 JAS
일본에는 도정한 후의 쌀을 대상으로 하는 “정미 JAS”라는 품질 기준도 있습니다. 이것 역시 도정 후의 “쌀알 상태”와 관련이 있습니다.
쌀의 흰 정도와 수분, 깨진 쌀알, 손상된 쌀알 등 8개 항목에 기준을 정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깨진 쌀알(쇄립)의 비율은 3% 이하입니다. 이 기준을 충족하고 인증을 받은 제품에는 “정미 JAS 마크”를 붙일 수 있습니다. 참고: 일본 농림수산성 “정미 JAS(일본 농림 규격)에 대하여”
※3 일반사단법인 일본정미검사인증협회 홈페이지에서

현미 등급과 정미 JAS 마크는 표시가 의무가 아니므로, 표시되어 있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도 표시가 있다면 쌀을 고를 때 품질을 판단하는 한 가지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습니다.
표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제도 | 무엇을 대상으로 할까? | 무엇을 기준으로 판정할까? | 표시는 의무일까? |
|---|---|---|---|
| 한국의 포장 쌀 등급 | 도정 후 멥쌀 | 수분과 싸라기, 손상된 쌀알, 이물질 등의 양을 확인합니다. 싸라기 상한은 “특” 3%, “상” 7%, “보통” 12%입니다. 완전낟알 비율만으로 등급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 흑미·향미를 제외한 대상 멥쌀은 등급 표시가 의무입니다. |
| 한국의 “완전미” 표시 | 도정 후 “특” 등급 멥쌀 | “특” 등급 쌀 가운데 완전낟알 비율이 96% 이상일 때 표시할 수 있습니다. | 임의 표시입니다. “특” 등급 표시와 함께 포장지에 “완전미”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
| 한국의 단백질 함량 표시 | 도정 후 멥쌀 | 단백질 함량을 “수”“우”“미”로 나눕니다. “수”는 6.0% 이하, “우”는 6.1~7.0%, “미”는 7.1% 이상입니다. | 현재는 임의 표시입니다. (2026년 10월 기준) |
| 일본의 현미 농산물 검사 등급 | 도정 전 현미 | 정립 비율과 수분, 피해립·이물질 등을 확인합니다. 멥쌀 현미는 정립 비율이 1등 70% 이상, 2등 60% 이상, 3등 45% 이상입니다. | 검사를 받을지는 임의입니다. 모든 쌀에 등급이 붙는 것은 아닙니다. |
| 일본의 정미 JAS | 도정 후 단립종※ 멥쌀 | 백도·수분 외에 이물질, 착색립, 손상립, 쇄립, 분상질립, 물에 담그면 갈라지는 쌀알 등 8개 항목을 확인합니다. | 인증은 임의입니다. 기준에 적합하고 인증을 받은 정미에는 JAS 마크를 표시할 수 있습니다. |
한국에서도 진행되는 품종 개량
한국에서는 일본에서 개발된 고시히카리와 아키바레 등의 품종도 재배됩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한국에서도 맛과 재배 편의성을 중시한 자체 쌀 품종 개량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국의 쌀 산지로 유명한 경기도 이천에서는 일본에서 개발된 품종을 한국 고유 품종으로 바꾸는 작업이 진행되어 왔습니다. 대표적인 품종이 “해들”과 “알찬미”입니다. 지금까지 재배해 온 고시히카리를 해들로, 일본에서 개발된 “아키바레”(한국명: 추청)를 알찬미로 바꾸는 작업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참고: 한국 국립식량과학원 (한국어)
한국 농촌진흥청이 2026년 1월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새로 선정된 “수광1”을 포함해 한국의 “최고품질 벼 품종”은 11개입니다. 해들과 알찬미도 그중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품종 개량의 성과는 수치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25년 정미 평가에서 신품종 “수광1”의 완전낟알 비율은 96.3%로, 기존 품종 “수광”의 93.4%보다 높았습니다. 한국에서도 더 품질 좋은 쌀을 목표로 품종 개량이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 한국 농촌진흥청 (2026년 1월 27일·한국어)
한국에서 맛있는 쌀을 고르는 방법
그럼 실제로 쌀을 살 때 포장지에 표시된 어떤 정보에 주목하면 좋을지 살펴보겠습니다.
일본과 마찬가지로 품종과 수확 연도, 도정일, 품질 등급 등이 적혀 있습니다. 물론 한국어로 되어 있지만 몇 가지 단어를 알아 두면 쌀을 고를 때 도움이 됩니다.

① 품종
먼저 확인하고 싶은 것은 쌀의 “품종”입니다. 고시히카리, 알찬미, 해들처럼 구체적인 품종명이 적힌 제품도 있습니다.
여러 품종을 섞은 쌀에는 “혼합”이라고 표시하기도 합니다. 품종을 확인해 두면 맛있다고 느낀 쌀을 다음에도 찾기 쉽겠죠.
한국의 “단일미”와 일본의 “단일 원료미”는 표시 조건이 다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앞에서 설명한 “일본과 한국의 쌀 품종 표시는 어떻게 다를까?”를 참고해 주세요.
② 생산 연도
“생산연도”는 쌀을 수확한 해를 말합니다. 일본에서 말하는 “신미”인지 판단하는 단서가 되기도 합니다.
다만 전년도에 수확한 쌀이라고 해서 반드시 맛이 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보관 상태에 따라서도 품질이 달라지므로 다음에 소개할 도정일과 함께 확인하면 좋습니다.
③ 도정 연월일
“도정연월일”은 쌀을 도정한 날짜입니다.
쌀은 도정한 뒤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풍미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같은 품종이나 등급의 쌀 중에서 고민될 때는 도정일이 더 최근인 제품을 고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④ 등급
“등급”은 쌀의 품질을 나타내는 표시입니다. 높은 순서대로 “특”“상”“보통”이며, 기준에 맞지 않는 쌀은 “등외”라고 표시합니다. “특” 등급 가운데 “완전미”라고 추가 표시된 쌀도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쌀 품질은 어떻게 관리될까? 일본과 한국의 기준·표시 제도”를 참고해 주세요.
⑤ 원산지
“원산지”는 쌀이 생산된 곳을 말합니다. “국산”이라고 적혀 있으면 한국산이라는 뜻이며, 생산 지역 이름이 표시된 경우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천은 한국에서도 쌀 산지로 잘 알려진 지역입니다. 이런 산지를 참고해 쌀을 골라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유명한 산지의 쌀이라고 해서 반드시 맛있는 것은 아닙니다. 품종과 수확 연도, 도정일, 등급 등도 함께 확인하고 싶습니다.
임의 표시: 단백질 함량 (단백질함량)
앞에서 소개한 “쌀 품질은 어떻게 관리될까? 일본과 한국의 기준·표시 제도”에서 설명한 것처럼, 한국 쌀 포장지에는 단백질 함량이 표시된 제품도 있습니다.
단백질 함량은 “수”“우”“미”의 세 단계로 나누어 표시합니다.
이 표시는 현재 임의 표시이므로 표시가 없는 제품도 있습니다.
한국 마트에서 본 쌀 포장
여기부터는 제가 한국에서 실제로 찍은 쌀 사진입니다. 고시히카리, 이천산 쌀, 혼합미 등 제품에 따라 표시가 다릅니다. 사진은 촬영 당시의 제품을 담고 있으므로 현재 판매되는 제품이나 표시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품종, 생산 연도, 도정 연월일, 등급, 원산지의 다섯 가지를 알아 두면 한국어 쌀 포장지를 읽기가 한결 쉬워질 것 같습니다.
한국 쌀을 맛있게 밥 짓는 방법
쌀은 고르는 방법뿐 아니라 밥 짓는 방법에 따라서도 맛의 느낌이 달라집니다.
물의 양은 밥솥 눈금부터 맞추기
한국 쌀은 일본 쌀보다 물을 더 많이 넣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 적당한 물의 양은 쌀 품종과 상태, 밥솥 종류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그러므로 한국 쌀이라고 해서 처음부터 물을 더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먼저 밥솥의 눈금에 맞춰 밥을 지어 보고, 밥이 딱딱하다고 느껴지면 다음에는 물을 조금 더 넣고, 너무 무르다고 느껴지면 줄이는 등 취향에 맞게 조절해 보세요.

밥을 짓기 전에 쌀이 물을 충분히 흡수하도록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냄비밥을 할 때는 30분에서 1시간 정도 쌀을 물에 담가 두는 것이 한 가지 기준입니다. 다만 최근 밥솥 중에는 쌀을 불리는 과정이 포함된 제품도 있으니 사용 설명서를 따라 주세요. 참고: 일본 농림수산성 “오늘부터 할 수 있는 맛있는 쌀 먹는 법”
참고로 저는 약간 고슬고슬한 밥을 좋아합니다. 쌀 종류와 관계없이 물의 양을 취향에 맞게 조절하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국 쌀을 맛있게 짓는 방법은 wowKorea 기사에서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다만 모든 한국 쌀이 일본 쌀보다 수분이 적은 것은 아닙니다. 먼저 평소처럼 밥을 지어 보고, 취향에 맞게 물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산 쌀은 서늘한 곳에 보관하기
모처럼 맛있는 쌀을 사도 보관 방법이 좋지 않으면 풍미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도정한 쌀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금씩 품질이 변하므로 장기간 보관은 피하는 편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한 달 정도 안에 먹을 수 있는 양을 사고, 밀봉해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특히 더운 계절에는 깨끗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 야채칸 등에 보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한국의 여름도 덥고 습하므로 산 쌀을 맛있게 먹기 위해 보관 장소에 신경 쓰고 싶습니다. 참고: みんなの農業広場 “쌀의 저장”
정리: 표시를 확인해 한국 쌀을 골라 보세요
한국에서 쌀을 살 때는 품종과 생산 연도, 도정 연월일, 등급, 원산지 등 포장지의 표시를 확인하면 고르기 쉽습니다. 품질을 확인하고 표시하는 제도는 일본과 한국이 다르므로, 각 표시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아 두면 쌀을 고를 때 참고가 됩니다.
밥을 지을 때는 우선 밥솥의 눈금에 맞추고, 좋아하는 식감에 따라 물의 양을 조절해 보세요. 보관할 때는 밀봉해서 서늘한 곳에 두면 풍미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한국 쌀도 품종과 표시를 비교하며 고르면 즐거움이 더해집니다. 저도 앞으로 한국에서 여러 쌀을 맛보고 싶습니다. 후쿠오카의 논을 그리워하며, 오늘도 맛있게 밥을 먹습니다.
참고 자료
- 쌀 표시 안내 (일본 농림수산성)
- 현미 검사 규격 (일본 농림수산성)
- 정미 JAS(일본 농림 규격)에 대하여 (일본 농림수산성)
- 오늘부터 할 수 있는 맛있는 쌀 먹는 법 (일본 농림수산성)
- 쌀의 저장 (みんなの農業広場)
- 한국 쌀, 종류는? 맛있게 밥 짓는 법은?【한국】 (wowKorea)
- 쌀·현미의 품종 표시사항 중 다른 품종의 혼입허용범위 (농림축산식품부 고시 제2020-31호·2020년·한국어)
- 양곡표시제 (한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한국어)
- 쌀 등급 알리미 (한국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한국어)
- 이천의 해들과 알찬미 관련 자료 (한국 국립식량과학원·한국어)
- 수광1 등 최고품질 벼 품종 관련 자료 (한국 농촌진흥청·2026년 1월 27일·한국어)
- 임금님 입맛 사로잡은 맛 좋고 품질 좋은 쌀 ‘경기미’ (경기도·2024년 11월 4일·한국어)
- 단일미·혼합미 표시 관련 기사 (소년한국일보·2024년·한국어)
- 쌀 단백질 함량 표시 의무화한다…고품질화·수급조절 도모 (농민신문·2025년 4월·한국어)
